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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제목
마음 아프고 부끄러운 사회 입니다 .
닉네임
관리자
등록일
2014-05-03 18:12:39
내용
세월호 여객선 참사로 아직도 많은 분들이 바다 속에서 가족의 품으로 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. 저도 아이 셋을 키우는 부모된 마음으로서 가슴이 먹먹하고 하루하루가 아프고 힘들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. 아직도 고통속에서 생활 하시고 지금까지도 생사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모든   분들이 가족 품에 꼭 안길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 드림니다 .     저 역시 이  시대를 살고있는 부끄러운 어른들 중 한 사람으로서  죄송합니다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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