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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
경북 김천의 맛집들

작성자
관리자
작성일
2011.02.16
첨부파일0
추천수
0
조회수
2069
내용

영일식당 (054)436-6385

직지사 앞 상가단지에는 산채정식으로 유명한 음식점들이 많다. 그중에도 사람들이 많이 찾는 집이 영일식당이다. 이 집 역시 산채정식이 주 메뉴로 한정식에 가까울 정도로 푸짐한 상차림이 펼쳐지는데, 맛도 손색이 없다. 소불고기와 돼지불고기가 함께 나오는데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일품이고 몇 가지 부침과 다양한 산채 그리고 된장찌개가 나온다. 하나라도 쓸데없는 반찬이 없어 골고루 손이 가게 된다. 30년 전통을 자랑하는 집이다. 직지사 앞 상가단지에는 영일식당 외에도 서울식당(054-436-6121), 미학식당(054-436-6052), 경남식당(054-436-6151) 등도 맛으로 명성을 얻는 집들이다.

삼거리식당 (054)435-0067, 0421

김천시 지례면에는 돼지불고기집들이 모여 있다. 옛날부터 지례가 흑돼지로 유명한 고장이었다고 한다. 이 지례에서 단연 유명한 집은 장영선 삼거리식당이다. 간판은 장영선 원조 지례삼거리 불고기라는 긴 상호명을 쓰고 있다. 주말이면 줄을 서서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 집이다. 고추장구이와 소금구이 두 가지를 내놓고 있는데 둘 다 맛이 좋다고 한다. 주방에서 일단 한 번 구워서 나오는데 식탁에서 다시 화로 위에 놓고 식지 않도록 불을 피워 먹는다. 고추장구이, 소금구이 모두 1인분 6,000원.
김천에서 3번 국도를 타고 지례, 대덕 방향으로 가면 된다. 지례읍내로 들어가면 쉽게 찾을 수 있다.
김천시 지례면 교리 687.
지례에 있는 상부가든(054-435-0247)도 돼지구이로 유명한 집이다.

초밥집 (054)434-7257

1942년 대성암이란 이름으로 시작해 3대째 이어오는 집으로, 우동을 잘하는 집으로 알려져 있다. 우동과 오뎅탕의 국물이 깊은 맛을 낸다고 한다. 유부초밥, 생선초밥, 새우초밥 등 초밥의 맛도 깔끔한 편이라 한다. 우동 3,000원, 오뎅탕 7,000원, 새우생선초밥 7,000원, 유부생선초밥 6,000원.
김천역 앞에 있어 김천으로 기차여행을 할 때 들르기 좋은 집이다. 김천역 건너편 던킨도너츠 골목 안에 있다.
김천역 부근의 아남미식당(054-434-3047)도 곰탕과 불고기 그리고 비빔밥이 괜찮은 집으로 알려져 있다.
김천역에서 구미 방향으로 50m 정도 떨어져 있는 김천세무서 뒤에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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